공유 가계부
가족 생활비나 모임 회비처럼 같이 쓰는 돈을 한 가계부에 모아요. 각자 낸 돈을 적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정산할 때까지 Chortkeh가 계속 계산해 둬요.
돈이 새는 곳
지출 기록
카메라를 영수증 위에 대기만 하면 긴 마트 영수증도 줄마다 가격과 카테고리가 붙어서 들어와요. 이메일로 받은 영수증은 내 Chortkeh 주소로 전달하면 똑같이 정리돼요.
마이크를 누르고 “현우랑 할머니칼국수에서 점심 만 이천 원”이라고 하면 문장이 끝날 즈음엔 입력 칸이 다 채워져 있어요.
나한테 남기는 메모처럼 적으면 돼요. 애매한 부분은 점선으로 표시되니까 어디를 보면 되는지 바로 알아요.
Pro 세 가지 모두 AI를 쓰고 Pro에 들어 있어요. 입력 칸을 직접 채우는 건 무료예요.
“아메리카노 4500”만 적으면 끝이에요. 가게와 카테고리는 Chortkeh가 채우고 확실하지 않은 곳은 표시해 둬요.
영수증 인식
합계만 봐서는 뭘 샀는지 알 수 없어요. Chortkeh는 품목을 하나하나 남겨 두니까 몇 달 뒤에 올해 원두에 얼마 썼는지 물어도 정확한 금액이 나와요.
같이 계산했어도 원두는 커피로 가고 주방세제는 기타로 가요.
블루베리는 면세이고 주방세제는 과세예요. 한 장바구니에 섞여 있어도 세율이 품목마다 따로 붙어서 합계가 종이 영수증과 딱 맞아요.
엔화 영수증은 엔화로 남아요. 그 아래에 그날 환율로 바꾼 원화 금액이 같이 보여요.
가게 이름을 누르면 지도에서 열려요.
어시스턴트
“이번 달 커피에 얼마 썼어요?”라고 물으면 금액이 나오고 필요할 땐 차트도 같이 나와요. 고쳐 달라고 하면 바꾸기 전에 무엇이 달라지는지 먼저 보여줘요.
답은 내가 적은 지출에서 나와요. 영수증 속 품목 하나까지요.
답이 틀릴 수도 있어서 모든 수정은 카드로 먼저 보여요. 확인을 눌러야 바뀌어요. 바뀐 뒤에도 되돌릴 수 있고요.
월세가 매달 1일에 나간다고 말해 두세요. 기억한 내용은 언제든 보고 지울 수 있어요.
웹 검색을 켜면 상품을 알아보거나 근처에서 더 싸게 파는 곳을 찾을 수 있어요.
예산
“테이크아웃 커피”라고 적고 숫자만 넣으세요. 어떤 카테고리와 품목이 여기에 들어가는지는 Chortkeh가 찾고 새 품목이 생길 때마다 다시 확인해요. 이건 Pro 기능이에요.
한 달 외식 30만 원이나 커피 8잔처럼요.
앱을 열지 않아도 위젯에 남은 예산이 보여요.
공유 가계부와 외화
가족 생활비나 모임 회비처럼 같이 쓰는 돈을 한 가계부에 모아요. 각자 낸 돈을 적으면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정산할 때까지 Chortkeh가 계속 계산해 둬요.
지출마다 찍힌 금액은 그대로 남고 합계는 결제한 날의 환율로 바꿔 원화로 보여줘요.
소비 분석
월급이 25일에 들어온다면 한 달도 25일부터 세면 돼요. 차트도 모두 그날부터 시작해요.
늘 사는 오트밀크가 한 달 전보다 12% 비싸지면 바로 알려줘요.
저녁까지 아무 기록이 없으면 오늘은 돈을 안 썼는지 물어봐요. 맞으면 한 번만 누르세요.
“6월부터 주별 장보기”라고 하면 내 기록으로 그 차트를 그려요.
날마다 쓴 돈이 달력에 표시돼요. 관리비처럼 한 달 치를 한 번에 내는 돈은 그달의 날짜에 고르게 나눠 볼 수도 있어요.
구독과 대출마다 다음 결제일과 남은 금액이 보여요.
홈 화면에서 이번 달 지출을 봐요. iPhone에서는 제어 센터에서 바로 지출을 추가할 수도 있어요.
비행기 안에서 적은 지출은 내린 뒤 인터넷이 연결되면 동기화돼요.
은행에서 내려받은 거래 내역 파일은 대개 엉망이에요. 그래도 PDF나 엑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이미 적어 둔 지출을 찾아서 맞추니까 같은 지출이 두 번 들어가지 않아요.
전자 영수증을 내 Chortkeh 전용 주소로 전달하면 사진을 찍은 것처럼 정리돼요.
모든 기록을 언제든 CSV 파일 하나로 받을 수 있어요.
내 데이터
Chortkeh는 Pro 구독료만으로 운영해요. 앱에는 광고가 없어요.
지출 기록과 영수증 파일은 유럽연합(EU)에 있는 서버에 저장돼요.
앱에서 하는 일이 다른 회사로 넘어가지 않고 내 데이터로 AI 모델을 학습시키지도 않아요.
모든 기록 내보내기도 계정 삭제도 앱 안에서 할 수 있어요.
말로 입력하면 말한 내용만 글자로 남아요. 녹음은 저장하지 않아요.
그러고 나면
한 달 지출이 다 적혀 있고 예산도 정해 뒀으니 머릿속에 따로 들고 다닐 숫자가 없어요. 커피 한잔하세요. 이번 달에 몇 번 남았는지는 홈 화면에 나와요.
요금
손으로 적는 지출은 몇 개든 괜찮아요.
$0 기간 제한 없음
$7 /월
또는 연 $70
가격은 미국 달러 기준이고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는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 결제돼요. 영수증 인식과 어시스턴트는 AI 크레딧을 함께 써요. AI 크레딧은 매달 새로 채워지는 사용량이에요.
이름
چرتکه
이란 상인은 대대로 주판으로 매상을 계산했어요. 나무 주판알을 튕기는 속도가 웬만한 사람이 숫자를 받아 적는 속도보다 빨랐어요. 앱 아이콘도 주판을 그린 거예요.
네, 직접 입력하는 기능은 개수 제한 없이 무료예요. Pro는 미국 달러로 월 $7 또는 연 $70이고 AI 기능이 더해져요. 영수증과 은행 거래 내역 인식, 문장이나 음성으로 하는 입력, 어시스턴트, 말로 정하는 예산, 카테고리 자동 분류가 여기에 들어가요.
아니요, Chortkeh는 은행 로그인 정보를 묻지 않고 마이데이터 연동도 하지 않아요. 은행 거래 내역을 넣고 싶으면 내역 파일을 올리면 돼요(이 부분은 Pro예요).
아직 아니에요. 지금은 영어, 터키어, 체코어, 아랍어로 쓸 수 있어요. 영수증은 한국어로 된 것도 읽어요. 이 페이지에 나오는 앱 화면만 한국어로 그렸어요.
찍힌 금액은 그대로 두고 그 아래에 그날 환율로 바꾼 원화 금액을 보여줘요.
네, 공유 가계부를 만들고 초대 링크를 보내세요. 각자 낸 돈을 적으면 누가 얼마를 보내야 하는지 Chortkeh가 계산해 둬요.
유럽연합(EU)에 있는 서버에 저장돼요. AI 기능을 쓸 때는 그 작업에 필요한 내용만 AI 제공 업체로 보내요.
다음 달에 크레딧이 다시 채워질 때까지 영수증 인식과 어시스턴트만 멈춰요. 나머지 기능은 그대로 쓸 수 있어요.
휴대폰의 구독 설정에서 해지해요. iPhone은 설정의 Apple 계정 › 구독, Android는 Google Play의 결제 및 정기 결제로 들어가면 돼요.